제목 : 칭찬합니다.
  이름 : 딸아들맘........이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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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 처음 써보지만 인상적이었던 직원분이 계셔서 회원가입하고 글을 남깁니다.

12월7일. 2부,3부 시간에 수영장 안전요원으로 계셨던 직원분을 칭찬합니다.
몇 해 전에 방문하였을 때는 안전요원께서 의자에 앉아서 핸드폰만 만지고 계셨는데,
오늘 계셨던 안전요원 분께서는 내내 수영장 곳곳을 다니시며
수영하는 사람들에게서 눈을 떼지 않으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입으로 튜브를 불고있는 사람들에게는 먼저 찾아가서 바람 넣는 기계가 있는 곳을 알려주시고,
조금이라도 위험한 행동을 하는 아이들에게는 정확하게 위험행동을 제지시켜 주어
불편없이 안전하게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수모를 꼭 쓰게끔 안내하고, 수질관리 시간에도 열심히 수질 관리에 힘쓰시는 모습 또한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어린 아이들의 안전에 많이 신경쓰고 계시다는 느낌을 받아서,
리조트 수영장에 대하여 참 믿음직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아이들과 또 수영하러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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