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감사드립니다.
  이름 : 최성선........이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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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9일 가족들과 놀다가, 저희아빠가 다치셨는데,출입구에 안경끼지 않으신 양복입으신 총지배인분이신지..죄송해요. ㅠㅠ 경황이 없어서 성함을 기억을 못하였습니다. 그 분께서 주변에 이용가능한 병원을 잘 안내 및 가이드해주셔서 무사히 즐거운 여행을 마칠수 있었습니다. 저희 아빠께선 나으시는데 시간이 다소 걸리시겠지만, 저희 가족의 불안하고 두려움 마음을 여행기간동안 덜어주시고 성심성의껏 도와주셔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다시한번 그분께 감사인사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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