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답변드립니다.
  이름 : 라비돌........이메일 :
조회 : 2028

 

안녕하십니까 고객님

우선 고객님께 실망을 끼쳐드린 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고객님께서 지적해주신 사항들은 다시 한번 직원들의 서비스 교육을 통하여

다음 방문하여주실 때 만족스러운 서비스로

고객님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라비돌리조트가 되도록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고객님의 의견에 귀 기울여 더욱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전에 라비돌 캐슬라운지에서 즐겁게 보낸 기억이 있기에, 오랜만에 찾았습니다. > >2018년 04월 18일 수요일 오후 약 04시 30분에서 05시 ~ 07시 가량 머물렀습니다. >유니폼을 착장했기에, 그에 걸맞는 서비스를 기대했습니다. >거창하고 과도한 친절을 기대한 것은 아닙니다. >그저 일전에 갖고 있던 라비돌 캐슬라운지의 깔끔하고 정중했던 서비스를 떠올렸던 것뿐인데, 오늘 직원들의 서비스는 상당히 실망스러웠습니다. > >손님을 대하는 말투와 표정은 일반 카페의 서비스보다도 훨씬 낮았습니다. >서버들끼리 시끄럽게 떠드는 소리와 유리컵을 깨질 듯 거칠게 옮기는 소리는 일전에 들어보지 못했던 소음이었습니다. >서버들은 단 한 번도 서빙을 해본 적 없는 말투여서 당황스러웠습니다. >심지어 단발머리의 서버는 갑자기 다가와 "코드 하나 빼야 돼요. 이거(스탠드) 켜야 되는데."라며 옆에 서서 빤히 쳐다보았습니다. 먼저 이이경 서버에게 양해를 구하고 저희가 노트북 두 대를 가져와 코드 두 개를 쓰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일과를 이행하는 것임은 이해할 수 있으나, 조금 더 품격과 예의를 지닌 말투였다면 더 좋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봅니다. > >일전에 지배인님으로 추측되는 분이 계셨을 땐, 좀 더 품격 있고 우아한 공간이었다는 생각이 들어 참 아쉽습니다. >라비돌을 참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애정하는 마음으로 몇 자 적어보았습니다. >다음번에 방문했을 때는 기분 좋은 기억만 안고 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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